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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3/30 수학 관련된..
  2. 2010/03/27 스팸메일 막기위한 필사의 몸부림.. (1)
  3. 2010/03/05 핵폭탄과 외계인
  4. 2010/03/02 타임머신 (1)

수학 관련된..

갈무리 2010/03/30 11:42
골치아플거 같은 리만가설 어쩌구하는 수학 동영상인데 몰입해서 봤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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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기성
### 쓴날 : 2010-03-27
### 쓴이 : 권기성 ( nonots@hanmail.net )
### 쓴거 : 리눅스 sendmail 메일서버 보안을 위한 spamassassin / clamav 설치

1.개요
포항급 초계함인 천안함이 백령도 근처에서 침몰했단다. 암초나 기뢰는
아닌거 같고, 내부 폭발이나 어뢰겠지.
어뢰라면 북조선?? SF적 상상력이 나래를 펴려한다.
원인이 뭐든 선거에서 야당은 조땠다.
..
토요일 아침, 동네 목욕탕에서 사우나하고 개운한 마음으로 작업하고
정리해 둔다.


2. 서버환경
- 리눅스 cenos 5.4 버전 64 비트,
- intel 제온 cpu 8 코어, 4 기가 메모리, vt-x 지원, 빵빵한 서버다.
- sendmail 8.13.8
- spamassassin 3.2.5
- clamav 0.93.1


3. spamassassin 설치 / 설정

1) yum 으로 기본 rpm 패키지 설치했다.

[root@d7 clamav]# yum install spamassassin

2) /etc/mail/spamassassin/local.cf 설정파일을 수정한다.
기본적으로 아래 와 같이 3 줄만 있다.
능력껏 설정할수록 더 안전하겠지

>> required_hits 5
>> report_safe 0
>> rewrite_header Subject [SPAM]

설정에 대한 설명은 http://blog.pages.kr/78 참조
#required_hits 아마 이 숫자가 * 문자로 스팸판단 점수메기는듯.
#rewrite_header : 스팸으로 인정된 메일 제목 앞에 붙는 글
#report_safe : 스팸으로 판단될 경우 원본 글을 감출지 여부
#required_score : 스팸으로 판단할 스코어
#use_bayes : 학습된 Bayesain Classifier를 사용할것인지 여부
#bayes_auto_learn : 자동학습 설정
#skip_rbl_checks : RBL체크값을 점수에 활용
#use_razor2 : Vipul's Razor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블랙리스트 공유 시스템을 활용
#ok_languages : 중요하게 사용되는 언어를 설정
#ok_locales : 중요하게 사용되는 지역 설정
#score : 별도로 특정 룰에 대한 점수를 강제로 지정

3) /etc/procmailrc 파일에 아래 추가 ( procmailrc 가 없으면 직접 생성해야함)

[root@da2 clamav]# cat /etc/procmailrc
# SpamAssassin procmail
#
:0fw: spamassassin.lock
* < 256000
| /usr/bin/spamassassin

# Mails with a score of 15 or higher are almost certainly spam (with 0.05%
# false positives according to rules/STATISTICS.txt). Let's put them in a
# different mbox. (This one is optional.)
:0:
*^X-Spam-Level: \*\*\*\*\*\*\*\*\*\*\*\*\*
/var/spool/mail/spam

4) /etc/init.d/spamassassin start 명령어로 데몬 시작한다.
sendmail 데몬도 같이 재시작해준다.

5) 정상작동 테스트
# spamassassin -t < /usr/share/doc/spamassassin-3.2.5/sample-nonspam.txt
# spamassassin -t < /usr/share/doc/spamassassin-3.2.5/sample-spam.txt
이렇게 각각 테스트한 장황한 결과보면 알수 있다고 함.

6) 메일헤더로 정상작동 확인확인
만약 testuser 라는 아이디로 메일을 보낸후
/var/mail/testuser 라는 메일함 파일을 열어보면 아래와 같이
X-Sapm-.. 와 같이 헤더가 붙어 있으면 점검한다는 거다.

>> From root@localhost.localdomain Sat Mar 27 03:34:07 2010
>> Return-Path: <root@localhost.localdomain>
>> X-Spam-Checker-Version: SpamAssassin 3.2.5 (2008-06-10) on da22
>> X-Spam-Level: **
>> X-Spam-Status: No, score=2.9 required=5.0 tests=ALL_TRUSTED,NO_DNS_FOR_FROM,


7) 스팸룰을 계속 업데이트 하려면.. /etc/cron.d/sa-update 파일에서
sa_update.cron을 실행하는 줄 주석을 풀어준다.



4. clamav 설치 / 설정

1) 이 패키지는 centos 기본페키지가 아니다. 재주껏 최신 버전 다운받는다.
내경우 http://packages.sw.be/clamav/ 에서 rpm 으로 0.93.1 버전으로
다운 받았다. 아래 4 개 rpm을 설치한다.

clamav-0.95.3-1.el5.rf.x86_64.rpm
clamav-db-0.95.3-1.el5.rf.x86_64.rpm
clamav-milter-0.95.3-1.el5.rf.x86_64.rpm
clamd-0.95.3-1.el5.rf.x86_64.rpm

2) clamd 는 그냥 /etc/init.d/clamd start 로 시작하면 된다.

3) clamav-milter 는 sendmail 데몬의 필터로 설정하는데 sendmail.cf 에서
설정을 해 줘야 한다. 먼저.
/etc/mail/sendmail.mc 파일 최하단에

INPUT_MAIL_FILTER(`clamav', `S=local:/var/clamav/clmilter.socket, F=, T=S:4m;R:4m;C:30s;E:10m')dnl
define(`confINPUT_MAIL_FILTERS', `clamav')

와 같이 수정한다. 이때 clmilter.socket 파일이 /etc/clamav-milter.conf
파일에서 설정된 소켓파일 경로와 이름이 일치하도록 한다.
위와 같이 한후

m4 /etc/mail/sendmail.mc > /etc/mail/sendmail.cf

명령어로 sendmail.cf 파일을 생성한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으면 된다.
>> O InputMailFilters=clamav
>> ..
>> Xclamav, S=local:/var/clamav/clmilter.socket, F=, T=S:4m;R:4m;C:30s;E:10m

4) /etc/freshclam.conf 나 /etc/clamd.conf , /etc/clamav-milter.conf 파일에서
Example 이라는 항목이 주석으로 막아져야한다. 기본 막혔다. 안그러면 헛일이다.


5) 이제 sendmail 데몬과 clamd clamav-milter 데몬을 모두 재시작한다.
/etc/init.d/clamav-milter restart

6) 정상작동 확인은.. 바이러스 걸린 메일을 첨부로 보내보는거다.
그러다가 자기 PC 가 진짜 바이러스 걸려도 책임 못진다.
http://mydoc.digimoon.net/board/skin/ggambo7002_board/print.php?id=board&no=260
위 링크 참조해본다. 먼저

!P%@AP[4\PZX54(P^)7CC)7}$EICAR-STANDARD-ANTIVIRUS-TEST-FILE!$H+H*

이렇게 달랑 한줄짜리 텍스트 문서를 만들고.. 저장이름은 sample.exe 와 같이
실행확장자 .exe 를 붙인후.. 이 파일을 메일 첨부파일로 해서 보내본다.
/var/log/clamav/clamd.log 파일을 보면.

Sat Mar 27 03:39:35 2010 -> fd[12]: Eicar-Test-Signature FOUND

와 같이 FOUND 라는 게 나오면서 필터링이 됐다고 나온다.
그리고 sendmail 로그인 /var/log/maillog 파일을 보면

>> Mar 27 03:39:35 da2 sendmail[6811]: o2QIdZb8006811: milter=clamav,
quarantine=quarantined by clamav-milter
>> Mar 27 03:39:35 da2 sendmail[6810]: o2QIdZeA006810: to=testuser, ctladdr=root
(0/0), delay=00:00:00, xdelay=00:00:00, mailer=relay, pri=30602,
relay=[127.0.0.1] [127.0.0.1], dsn=2.0.0, stat=Sent (o2QIdZb8006811 Message
accepted for delivery)

와 같이 나온다. quarantine 이라는 단어를 오늘 첨 알았다.


5. 마무리

사우나에서 땀을 너무 뺐는지 목도 마르고 배도 고프다. 밥먹으로 가야겠다.
..
천안함 전몰 장병들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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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기성
2010 03 05 아침
..
작은 방에 한여인이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데 친근한 여자친구로 여겨졌다.
다가가서 같이 안고 누웠다. 스타킹 같은 끈달린 속옷을 벗기려는데
복잡해서 시간이 좀 걸렸다.
여자친구 눈을 보니 파란색 칼라렌즈를 했는지 파란색 물감이 눈동자에
번진듯했다. 내 입에서 입냄새가 날거 같아서 키스는 자제하고 그냥 어루만졌다.
나보고 걸음걸이가 이상하다고 해서 거울을 보고 걸어보니..
정말 한쪽 어께가 괴상하게 올라갔는데.. 알고 보니 거울 표면이 왜곡되어서
그런거 였다. 그래도 살이쪄서 이상하게 보일거 같아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집밖에 좀 소란했다.
여자친구가 볼일이 있어서 일찍 가봐야 하는거 같더니 방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운우지정이 좀 미진한거 같아서 아쉬운 듯했다.
..
..
옆 큰방에서 인기척이 나서 가보니 약간 어두운 방안에
할머니가 누워있다가 나를 불러서.. 뭔가 나한테 얘기를 했다.
이미 돌아가셨다는걸 꿈에서도 알고 있었지만 반가웠다.
그 목소리와 외모가 생생하게 생전처럼 느껴졌다.
..
운동선수같이 짧은 머리의 청년이 뭔가 불평을 하는 듯하더니
그 청년이 노무현 대통령으로 바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할머니 아들이라고
여겨졌다. 그러면 대통령이 내 아버지라는건가 의아했다.
조금후 할머니가 일어나서 내 옆을 지나가려는데.. 내가 반가운 마음에
손으로 팔을 잡았다가 놓았다.
그순간.. 아.. 돌아가신분 몸을 함부로 만지면 안되겠지.. 하는 생각을 했다.
..
창밖이 소란하고 사이렌소리 비슷하게 나더니
전화가 왔다. 핸드폰 같은 걸로 전화를 받았는데 중년 남성 목소리가  
어떤 소식을 알려주려고 했다.
뭔가 말했는데 소음 때문에 잘 안들렸다.
핵폭탄이 터졌다고 한거 같았다. 한참 신경을 집중해서 겨우 들었는데
경북지역에 핵폭탄이 터져서 수십명이 사망했다는 내용 같았다.
속으로 .. 핵폭탄 위력이 그것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을 했다.
..
방안에 사람들이 많아졌다.  남녀노소 수십명은 되어 보였다.
첨에는 명절날 친인척들이 모인건가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좀 낡은 서민주택 같았다.
노무현 대통령 일가친척인가 생각했다.
소란스러워서 전화가 잘 안들려서 복도로 나가 복도 끝까지 걸어가서 보니
건물 비상철계단 아래 물웅덩이가 있었다.
..
형사인듯한 한 남자가 나를 위협했다. 눈이 가늘고 째진 눈인데
얼핏, 지금 경찰인 시골 국민학교 동창 한명이 생각났다.
그 형사가 돌을 들고 나를 위협하고 ..
나는 볼펜을 들고 눈을 찌르겠다고 맞섰다.
결국 내가 먼저 눈을 찔러서 볼펜심이 그 형사 눈알에 박혔는데
나는 돌로 맞지 않았다.
..
바닥에 떨어진 쓰다 버린 볼펜들이 있었고 그걸 주워서 종이 쪽지에
기록을 했다. 그 순간이 꿈인걸 꿈속에서도 인지했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잊지않기 위해  기록하려고 했다. 기록한 내용은 생각이 안나는데
종이에 내 필체로 휘갈겨 글씨를 쓴게 선명히 보였다.
..
누가 핵폭탄을 터트렸는지 계속 궁금해서 알아보려했는데
전화에서도 안가르쳐주고.. 주변 사람들도 잘 안가르쳐줬는데..
누군가.. "윤하" 가 그랬다고 했다.
"윤하"와 개그맨 "이윤석" 이가 남매인데.. 이들의 소행이라고 한다.
..
지게차로 어떤 건물 입구의 기둥을 부수는걸 구경했다.
학교나 회사 이름 동판이 박힌 벽돌기둥이  지게차에 들여받혀
무너졌다.
그걸 보다가 위쪽으로 이동했는데 땅에 양날톱과 공구들이 있었다.
..
하얀색 빛이 나는 밝은 스타디움 경기장 같았다. 사람들이 꽉찼다.
스타워즈 영화에 나오는 하얀색 우주복 유니폼을 입은
우주인인지 외계인인지.. 그런 사람들이 지구인에게
운동대회 같은걸 보여주는지.. 경기방법을 가르쳐주려는지..
종목은.. 하얀 밧줄 같은게 여러개 달린  "마차 달리기" 같은 거였다.
..
..
..
또 아침에 일어나 커튼 열고 어슴프레 여명을 받아서
기억을 더듬어 기록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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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기성

타임머신

횡설수설 2010/03/02 15:54
내가 실수를 한거 같았다.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 듯하다.
어떤 여인에게 담담하게 잘못을 인정하면서
진지하고 정성들여 그 상황에 임했다.
아무 욕심없이 잔머리 안굴리고 그냥 상황을 받아들이자
뭔가 상대방이 나를 인정해 주는 듯했다. 점점 화해를 했다.
그 사람들이 북한사투리인지 일본이나 중국억양의 한국말을
하는 듯했다. 북한사람들인지 조선족인지..
분위기가 풀리고.. 호의를 베풀려는 듯했다.
대화가 끊겨서 조용해지자 약간 썰렁했다.
..
회의실 같은 곳에 나를 포함해 여러명이  의자에 앉아 있는데..
높은 절벽 계곡으로 빙둘러 쌓인 천연요새 같은 곳이었다.
북한사람인 듯한 한 사람이 이곳이 "백두산"이라고 했다.
그말을 들어서인지 약간 트인 계곡 멀리 장엄한 바위산들이 험하게 뻗어있었다.
내가 몸을 숙여서 계곡 한쪽의 아랫면을 들여다보니
지하요새 같은 곳으로 들어가는 듯한 입구 같은게 보였다.
아마 지하도시로 연결되는 곳인 듯했다.
그 북한사람이 6 인승 버스에 나를 태워주겠다고 했다.
호의에 고마워하면서도 진짜 버스에 타지는 않았다.
..
한참 장면이 바뀌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일을 했다.
아스팔트 길을 가장자리에 파내어서 무슨 수도관같은 걸 묻고
다시 콘크리트로 덮었다. 그냥 농사일 하듯이
열심히 부모님과 같이 일을 했다.
..
여러사람들과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계산은 북한사람이 했다.
잘 얻어 먹었다. 계산 끝나고 식당을 나서는데 앞서간 일행을 놓쳤다.
나와 태진이만 둘이서 돌아 다녔다. 처음에는 좀 당황했는데 시간지나자 괜찮아졌다.
유원지의 화창한 밝은 날인듯.
어느 산모퉁이를 돌아서자, 애기 엄마가 애기와 같이 줄그네 같은 그네를 타며
계곡물 근처에서 즐겁게 놀았다.
그걸 보는데.. 어느덧 시골 마을 동네로 접어 들었다. 태진이도 따라왔다.
..
어릴 때 태어나고 자란 슬레트 지붕의 옛날 집에 도착했다.
기분이 이상했다. 방문을 열어보니 어릴 때 쓰던 가구, 밥통, 벽지 등이
거의 그대로 였다.  마치  박물관 같이 꾸며 놓았다.
내가 미래로 시간 여행을 해서.. 내가 자란 곳이 박물관이나 문화재 같이 보존되고
있는 듯했다.
수돗가에 심겨진  오래 된 포도나무도 있고, 그 줄기 바로 옆에 무궁화 나무가지도
싹이 나려고 했다.  집이 약간 높은 위치여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경치가 시원했다.
날씨도 맑았다. 태진이와 같이 집구경을 했다.
..
집 마당을 지나 오른쪽으로 가니 집을 지키는 직원인 듯한 젊은 여직원이 있었다.
아마 이곳 청소도 하면서 관리도 하고.. 간단한 기념품 같은 것도 판매하고 있었다.
이때 약간 이상한 걸 느꼈다.
이 "미래"에는 지금과 같은 자본주의를 넘어선 다른 사회체계인 듯했다.
북한 사회주의도 약간 연상이 되었다.
집옆에 여직원 기념품 판매대 근처에  무너진 듯한 콘크리트 건물이 고향집과 이어져서
있었는데 틈으로 보니 어릴때 소를 키우던 축사였다. 벽에 시멘트로 된 소여물통이 있고
소똥이 말라붙은 흔적이 있었다. 소는 없었다.
..
그때 여직원이 무전기 같은걸 만지더니.. 내가 여기 올줄 알았다면서 집주인님이
나와 통화를 원한다면서 동그란 무전기 같은 걸 전해준다.
즉 집주인은 나의 "후손"이었다. 무전기에 잡음이 있더니 노인 목소리가 나왔다.
반갑다고 인사를 하며 대화를 했다. 자기 이름이 "권석류"라고 했다.
속으로 .. 아무리 노인이지만 내 후손인데,  조상한테  그냥 반말로 통화를 했다.
약간 언짢을 수도 있었지만..
감격스러움이 훨씬 컸다. 충격적이었다.
..
내가 죽고 .. 내가 살던 옛집과 터가 역사적으로 기념할만하여서
후손이 돌보고 있다니.. 기분이 좋고 맘이 설레였다.
..
..
깨고 나서도 한참 흥분이 가시지 않아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빈종이와 볼펜 찾아서 휘갈겼다.
..
타임머신을 타고 꿈속에서  미래를  다녀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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