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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유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21 19:36

    안녕하세요.. 초대장 드렸던 유키라입니다.

    블로그 잘하고계신지요 ㅎㅎ..

    관심가는 포스트 몇개 읽고갑니다..

    좋은나날 함께하시길..

  2. 안동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02 17:52

    기성이 맞나?
    첨 와보네 ㅎㅎㅎ
    조만간 얼굴 함 보자.

    • nonots@hanmail.net  수정/삭제 2010/04/02 22:40

      기성이 맞는거 같음.
      연수 애비신가..

  3. 나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13 17:03

    기성아 나다
    일하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와 봤다 바꿔놓으니까 좋잖아 글씨도 크고
    봄이 멀지 않았나보다
    아침과 낮으로 기온차가 있어도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요즘은 아이들 동화책 읽어주면서 동화책 읽기의 재미에 빠졌다(지난번에 얘기한 것 같은데..)
    혹시 도서관가는 일 있거든 동화책 찾아봐라 정말 휼륭하고 재밋고 감동적인 책들이 많다
    추천목록도 있으니 원하면 알려주고

    주말 잘 보내고
    혹시 수영장 갈 생각 있으면 전화하고

  4. 단발머리 그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7 10:25

    오랜만이야... 방명록 글써보는거..
    내생일만 챙겨서 축하받고선...네 생일때 축하문자한통 넣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정말정말 어떻게 하루가 가는지 모를정도로.. 평생 가장 바쁘게 일해본 거 같아.
    암튼... 잘 보냈을꺼라 믿고.
    이쁜 애인에게서 뽀뽀세례로 축하 받았을테니...ㅎㅎ

    3월 꽃샘추위.. 말이 참 이쁘지?
    감기 조심하고 항상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려고 노력해라.
    첫월급은 4월초에나 준다고하네.
    그때까지 잘 버틸지 궁금하지만..쩝!!

    잘 지내고..
    다음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bye~

    • nonots@hanmail.net  수정/삭제 2009/03/11 19:04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구만..
      집 나가 돈벌면서 열 안받게 하는 곳이 있을라고..
      ..
      삶의 긴장으로.. 건강이나 챙기슈..

  5. 플라이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1/05 14:59

    갑자기 여름에서 겨울이 된거 같다.
    으..............덜덜.............추운 사무실..
    요새 내가 완전 사랑하는 크라운제이 노래 33곡 틀어놓고 맛있는 커피마시면서
    졸린 오후를 즐기고 있다.

    조금이겠지만 내가 신경쓰였다면,,,,,,,,,,,,, 미안하구..
    내가 이해했듯이 너도 이해하고 지나가 줬음 해.
    때로는 사람눈을 진지하게 봐줬음 해.........눈은 거짓말을 못한다고 나는 믿어.

    생각들이 뭉게구름처럼 둥실둥실..작은 머리속에서 서로 튕겨가며 싸워.
    그래서 배개에 머리를 뉘였을때 땅으로 꺼질거 같아.
    그래서 또 잠을 자기가 힘들고
    그래서 또.또..뒤엉켜 오늘이 시작되고
    그래서 아프다.
    또 그래서 이성적이지 못한 말과 행동을 할까봐 두려워~

    그런데...있잖아.........
    내가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런 나를 무조건 사랑하고
    무조건 아껴주고 무조건 옳다고하고 무조건 믿어주는 거......
    그런날이길 ...
    하는 그런날도 있는거잖아. 그랬을뿐..........패스~~~

    근데 또 웃긴일은 내얼굴과 내입은 스마일 ...미소짓고 있다는 거.
    나.....무섭지? ㅎㅎ

    잘 지내고..늘 건강하고......그리고 잘 살아가자구..머 그렇다고.....

    • 쥔장  수정/삭제 2008/11/06 14:27

      무조건 사랑받을 만한 사람도 없고..
      무조건 사랑해줄 만한 사람도 없고..
      사랑 받아야 한다는 법칙도 없고..
      사랑해 줘야 한다는 법칙도 없고..
      ..
      최소한 마지막 남은 자존심 마져 짓밟히면
      그야말로 존재의 끝이 아닌가 두려워하겠지만..
      당신의 자존심이란 애초에 가치가 없었고..
      반드시 존재 해야만 할 가치 또한
      애초 없었던게 아닐까요..
      ..
      그러므로..
      살아갈 가치가 없으면서도 ..
      살아가면 안되는 이유도 없으니..
      그냥 평소대로 하던대로..
      그냥 스스로 이쁜짓이란 거 많이 하면서
      "스스로 산다"고 착각하며 산다고 잘못될 건 없을듯...

      .. 횡설수설..

  6. 오랜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10/13 13:01

    점심은 먹었나
    5일 교육후 주말 보내고 출근하는데 발걸음이 무겁더라
    쌓여있을 일도 걱정이고
    주말동안 아이들을 너무 나무란것 같아
    마음도 불편하고
    금요일 너 만나서 괜한 얘기 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기 올라 온 글들 보니 너의 모습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더구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오후 업무 시작이다
    밥벌이해야겠다

  7. fㅣy boy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9/09 11:40

    <table width=403 height=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td><iframe width=403 height=303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src=http://www.barunson.com/public/Ecard_GetSource_ifm.asp?cano=c2127&fname=ceda18.swf&size=0></iframe></td></tr></table>

    추석연휴 잘 보내고.
    추석선물은 곧 발매될 플라이보이(크라운제이)로 줬음해.^^
    완전기대........해도되지..푸하하 ~~
    방문자는 제법 되는거 같은데, 모든사람들이 비밀글로만 쓰는건지
    방명록이 너무 심심하군..

    • 주인장  수정/삭제 2008/09/09 14:21

      먼소린지..
      플레이보이 한 권 사달라는건지..
      ..
      암튼.. 추석.. 몸매 생각하며 많이 드시고 즐겁게 노시길..

  8. 신데렐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05 17:51

    우씨..쓴글 다날라갔잖아.. 오픈아이디로 했는데.먼 도메인이 없다고 지랄.~
    짜증폭팔........퍽퍽

    머라썼더라........에잇.
    오랜만에 들어와 봤더니 여전히 조용하구나.
    애인이랑 수영장도 갔다왔단 말이쥐.......좋았겠구만.. 부럽당.

    너무 덥지? 작은 몸부딪힘도 싸움이 될수 있는 그런 날들인거 같어
    물론 너야 먼저 죄송하다 할 바른사나이겠지만..ㅎㅎ

    입맛없어도 저녁 먹고..
    천원짜리 둥지냉면 좋더라..
    열대야 밤 잘 보내고..

    늘 내맘대로 아무때나 불러대도
    짜증하나 안내고 도와주고 일처리해줘서
    고마워.
    요기까지만...또 기고만장해질라..


    피자 기대중

    • 카폐인  수정/삭제 2008/08/11 09:32

      신여사도 더위먹은 모양..
      조금만 더 참으쇼.. 말복지나 이제 다 끝나가니..

  9. 나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8 17:54

    참 그러고 보니 메뉴가 오른쪽에 있네

  10. 나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8 17:48

    오랜 친구에게

    니 답장 받고 곧장 열일 제쳐두고 와 봤다
    나도 블로그를 하나 장만해 뒀는데 아직 아무 내용도 없다
    준비되면 알려줄께
    잘 읽어봤다 역시 내가 20여년 동안 자주 읽어왔던 문장이라 어디서 글만 봐도 너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것 같아 좋았다
    그런데 글씨는 좀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 불편하다 수정 고려해줘
    글자체(이게 맑은고딕인가)

    • 카폐인  수정/삭제 2008/07/10 09:59

      오늘도 아침부터 겁나게 햇살을 쏘아대는구나.
      ..
      이런 누추한 곳까지 어려운 발걸음 했다..
      ..
      이미 허접의 생활화가 달인의 경지에 이르고
      남들 이목 생까는 뻔뻔함 역시 쉽게 넘보지 못할 지경이다 보니
      세세한 배려를 기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시길..
      ㅋㅋㅋ...
      ..
      여기저기 주워서 적용한 바탕스킨인지라
      내맘에 꼭 맞는 건 없더라만..
      암튼..
      또 하나 주워왔다.. 어떠냐..